종자산업 재도약하려면…“R&D 예산 안정적 확보 급선무”
▶ GSP 종료 후 590억 수준 정체
▶ 영세업체 자체 투자 어려워
▶ 종자업체 육종 실적 악화
▶ 실적업체 2017년 28→2024년 13%
▶ 디지털 육종기술 도입
▶ 기후 대응 신품종 개발 시급
▶ 전문인력 양성도 서둘러야
출처 : 한국농어민신문 (2026. 10. 2) 조영규 기자
https://www.agrinet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407626